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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번덕

정형돈이 무한도전 400회때 했던 생각

2014년 10월 25일 ★무한도전 40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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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무도'란?
오늘 날짜에 방영된 '무한도전'을
다시 보는 추억여행 코너

<오늘의 무도-2018년 10월 25일>

2014년 10월 25일 방영된 

무도 에피소드 中 하이라이트

무한도전 (401회지만) 400회 특집!
특별한 멤버와 24시간을 보내라는 미션을 받았는데

출처MBC 무한도전

한 팀이 된 형돈♥재석은 조용한 곳을 찾아 나서기로 한다! 일단 서울을 벗어나려 고속부터 타는데, 이들이 간과한 사실이 있었으니...

출처MBC 무한도전

이들이 가는 곳은 조용하기가 힘들다는 것...^_ㅠ
마치 피리 부는 사나이라도 된 마냥 이리저리 사람들을 몰고 다니는 바람에 결국 차로 복귀ㅠㅠ

해는 뉘엿뉘엿 지고 피곤해져 버린 형돈.
문득 무도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는데...

출처MBC 무한도전

"확실히 12시는 지난 것 같아요..."
일찌감치 무도의 끝을 고민하고 있었던 정형돈ㅠ_ㅠ

하루종일 사람에 시달렸더니 조용한 곳이 너무 필요했던 형돈은 진짜 조용한 곳을 제안하는데

출처MBC 무한도전

그렇게 도착한 곳은 휴대전화도 터지지 않는 강원도 영월의 한 산장!

출처MBC 무한도전

다른 멤버들 뭐하나 궁금해도 전화해볼 수도 없음ㅋㅋㅋ
그렇게 가만히 타는 장작만 보고있다가 유재석이 툭 던진 한마디

출처MBC 무한도전

"일은 좋은데 힘드냐?"
무한도전이 얼마나 무거운 왕관인지 알 수 있었던 이들의 대화...결국 이로부터 2년뒤쯤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정형돈

눈물 콧물
늘 웃으면서만 봤는데 그 자리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느낄 수 있었던 오늘의 무도였습니다

그럼 내일은 내일의 무도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무한~도전!!

Edited By 최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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