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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나리' 실제 인물들 모습 공개... 놀라운 싱크로율

[박스오피스] 아카데미 후보 발표 앞둔 ‘미나리’ 50만 관객 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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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귀멸의 칼날’-‘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소울’ 애니메이션 강세

최근 영화 '미나리' 공식 인스타그램에 정이삭 감독의 어린시절, 그리고 할머니의 사진이 공개됐다. 영화 '미나리'는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이기에 해당 포스팅에 관한 팬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한편,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 발표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는 한국시간으로 오늘 밤 9시 19분 오스카 공식 유튜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출처영화 '미나리' 공식 인스타그램

출처영화 '미나리' 공식 인스타그램

출처영화 '미나리' 공식 인스타그램

미국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해 오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수상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영화 ‘미나리’가 개봉 2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고, 5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뒀다.

출처영화 '미나리' 포스터. 사진 판씨네마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배우 윤여정, 한예리가 출연한 미국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가 지난 주말(12~14일) 13만 34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9만 6942명으로, 오늘 있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 발표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 땅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특별한 여정을 담았다. 한국계 이민자 2세인 정이삭(아이작 정)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작품으로, 정이삭 감독의 부모를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과 배우 한예리가, 할머니를 배우 윤여정이 연기했다. 지난달 28일(미국 기준) 있었던 제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박스오피스 2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이 이름을 올렸다. 누적발행부수 1억 2천만부를 돌파한 만화 ‘귀멸의 칼날’의 극장판으로, 주말 9만 3064명이 영화를 찾았다.


디즈니 신작 애니메이션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감독 돈 홀, 카를로스 로페즈 에스트라다)은 박스오피스 3위로 밀려났다. 어둠의 세력에 의해 분열된 쿠만드라 왕국과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라야와 시수가 펼치는 위대한 모험을 담은 이야기로, 동기간 6만 9399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4위는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리스타트’(감독 조 카나한)다. 의문의 타임루프에 갇혀 매일 아침 7시가 되면 부활하는 남자 로이(프랭크 그릴로)가 정체 모를 킬러들에게 쫓기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주말 2만 2533명의 관객이 영화를 찾았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소울’(감독 피트 닥터)는 뒷심을 발휘하며 박스오피스 5위에 머물렀다. 같은 기간 2만 2205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200만 111명이다.


박스오피스 6위는 재개봉한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가, 7위는 코미디 영화 ‘미션 파서블’이 차지했다. ‘중경삼림’과 ‘웨이 다운’, ‘아이 씨 유’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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