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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배우들의 조합... 대체 어떤 영화길래

송강호X박정민 ‘1승’ 4개월 간 촬영 마치고 크랭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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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단 한번 1승을 위해
송강호 “신선하고 완성도 높은 영화”

배우 송강호와 박정민이 합을 맞춘 영화 ‘1승’이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했다.

영화 ‘1승’(감독 신연식)은 인생에서 단 한번의 성공도 맛본 적 없는 배구 감독이 단 한번의 1승만 하면 되는 여자배구단을 만나면서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 ‘동주’로 각본상을 휩쓴 작가이자 ‘페어러브’, ‘조류인간’, ‘러시안소설’, ‘배우는 배우다’ 등을 쓰고 연출해 탄탄한 필력과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신연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승’은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 송강호가 주연을 맡았다. ‘그것만이 내 세상’,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박정민 역시 송강호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특유의 개성과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와 함께 박명훈, 장윤주, 이민지 등 다채로운 매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송강호는 극 중 망해가는 어린이 배구 교실을 운영하다가 해체 직전의 여자배구단 감독으로 발탁된 김우진을 연기했다. 그는 “새롭고 신선하고 영화적인 재미가 풍부한 영화가 만들어진 것 같다 기쁘다”며 “신연식 감독과 배우들을 비롯해 ‘1승’을 위해 헌신해준 배구인들까지, 그동안 영화를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촬영을 끝낸 소감을 밝혔다.

박정민은 재벌 2세이자 김우진을 감독으로 발탁한 배구단 구단주 강정원을 연기했다. 그는 “좋은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모여 유쾌하고 훌륭한 영화가 탄생한 것 같다”며 “찍는 동안 너무 행복했고, 하루 빨리 극장에서 만나고 싶다”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1승’은 후반 작업을 마친 후 관객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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