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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1위 등극한 영화... 디즈니·픽사도 이겼다?

[박스오피스] ‘미션 파서블’ 주말 박스오피스 1위…’소울’ 17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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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X이선빈 주연 액션 코미디
극장 찾는 관객 수 여전히 30만명 대

출처이선빈 SNS

김영광, 이선빈 주연 코미디 영화 ‘미션 파서블’이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김영광, 이선빈 주연 코믹 액션 영화 ‘미션 파서블’(감독 김형주)이 지난 주말(19~21일) 동안 13만 373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8만 884명으로,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김영광)과 열정 충만 수습 비밀요원 유다희(이선빈)가 무기 밀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다 벌이는 아찔한 이야기를 담았다.


한동안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던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소울’(감독 피트 닥터)은 2위로 밀려났다. 같은 기간 10만 1678명의 관객을 기록했으며, 누적 관객 수 174만 8379명을 모았다. 영화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제이미 폭스)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태어나지 않은 영혼 22(티나 페이)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담았다.


박스오피스 3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이 차지했다. 주말 6만 3894명의 관객이 영화를 찾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74만 9786명이다. 누적 발행 부수 1억 2천만부를 돌파한 만화 ‘귀멸의 칼날’의 극장판이다.


박스오피스 4위와 5위는 홍지영 감독의 ‘새해전야’와 4DX등 여러 포맷으로 재개봉 소식을 알린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이 이름을 올렸다. 로자먼드 파이크, 피터 딘클리지 주연 영화 ‘퍼펙트 케어’와 밀라 요보비치 주연 ‘몬스터 헌터’가 6위와 7위를 기록했으며, 아이린 주연 영화 ‘더블패티’, 김향기 주연 영화 ‘아이’, 데클라 루튼 주연 영화 ‘마리오네트’가 뒤를 이었다.


지난 15일부터 영화관 9시 이후 영업 제한 조치가 해제됐지만 극장을 찾는 관객 수는 여전히 30만명 대에 머물렀다. 주목할만한 신작의 개봉 소식이 없을뿐더러, 거리두기 완화 조치에 극장보다는 교외 등으로 관객의 발걸음이 향하는 이유다.


‘기생충’에 이어 전 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 ‘미나리’부터 톰 홀랜드 주연 ‘카오스 워킹’, 디즈니 신작 애니메이션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등 다양한 신작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3월에는 극장에 보다 활기가 돌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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