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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의 히로인이 돌아온다

‘몬스터 헌터’ 설 연휴 극장 구원투수 될까…IMAX 등 특별관 상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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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하고 압도적인 몬스터 신세계
IMAX부터 돌비 비전까지
영화 '레지던트 이블'의 히로인 밀라 요보비치가 오랜만에 영화로 국내 극장가를 찾는다.

영화 '레지던트 이블1' 스틸

출처유니버설 픽쳐스

밀라 요보비치가 출연하는 영화 ‘몬스터 헌터’는 IMAX, 4DX, 돌비 비전, SUPER 4D 등 다양한 포맷으로 개봉해 설 연휴 극장가에 구원투수로 기대를 높인다.

출처영화 '몬스터 헌터' 스틸. 사진 소니 픽쳐스

영화 ‘몬스터 헌터’(감독 폴 앤더슨)는 사라진 부대원을 찾기 위해 파견된 지상 최고의 군인 아르테미스 대위(밀라 요보비치)가 목숨을 위협하는 강력한 거대 몬스터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사투를 담은 스텍터클 생존 액션이다.


IMAX와 돌비 비전은 거대 몬스터 신세계의 비주얼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여 관객을 광활한 몬스터 세계에 빠져들게 만들 전망이다. 리얼리티를 위해 각고의 노력으로 로케이션을 찾은 ‘몬스터 헌터’인 만큼, 영화는 광대한 사막부터 암석 지대, 정글, 동굴 등 새로운 비주얼과 몬스터 신세계를 그리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4DX와 SUPER 4D 역시 물, 바람, 모션 체어 등 다양한 효과를 영화 속에 절절하게 사용해 ‘몬스터 헌터’의 스펙터클한 재미를 온 몸으로 경험할 수 있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거대 몬스터와 지상 최강 몬스터 헌터들의 압도적인 액션 장면은 역동적인 모션부터 바람 효과까지 강렬한 4D 효과가 총동원돼 관객을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 것이다.


영화 ‘몬스터 헌터’는 2월 10일, IMAX, 4DX, 돌비 비전, SUPER 4D 등 다양한 포맷으로 국내 극장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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