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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허드 폭행 논란’ 조니 뎁, ‘신동사’ 퇴출되며 한 말

할리우드 | ‘신비한 동물사전’ 조니 뎁 후임…매즈 미켈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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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즈 미켈슨이 그리는 어둠의 마법사 그린델왈드
‘신비한 동물사전 3’ 2022년 7월 15일 개봉 예정

워너브러더스가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 조니 뎁의 후임으로 매즈 미켈슨을 확정했다. 

출처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닥터 스트레인지' 스틸. 조니 뎁(왼쪽), 매즈 미켈슨. 사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25일(미국 현지시각)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워너브러더스가 ‘신비한 동물사전’ 갤러트 그린델왈드 역으로 매즈 미켈슨을 낙점했다.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에서 공식적으로 하차한 조니 뎁의 빈자리를 대신하는 것으로, 이완 맥그리거, 베네딕트 컴버배치, 콜린 퍼스, 콜린 파렐 등 쟁쟁한 배우들이 후임에 거론되기도 했으나 결국 매즈 미켈슨이 조니 뎁의 자리를 대신하게 됐다. 데드라인은 “매즈 미켈슨의 캐스팅은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데이빗 예이츠 감독의 선택”이라고 보도했다.


매즈 미켈슨은 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2016)에서 강력한 악당 케실리우스를 연기하며 국내 관객에게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한니발’(2013), 영화 ‘더 헌트’(2012), ‘고흐, 영원의 문에서’(2018)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한 명실상부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중 한 명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한다.


워너브러더스가 매즈 미켈슨의 출연을 공식적으로 발표함에 따라 ‘신비한 동물사전 3’의 제작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영국 런던 외곽의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에서 제작되고 있으며, 에디 레드메인과 주드 로를 포함한 여타 출연진들은 이미 촬영 중에 있다. 2022년 7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한편 조니 뎁은 최근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에서 공식 하차했다. 워너브러더스가 조니 뎁이 영국 매체 더 선을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에서 패소한 이후 공식적으로 그의 하차를 요구한 이유다. 조니 뎁은 워너브러더스의 하차 요구에 “하차 요청을 받았으며, 그를 존중하고 동의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더 선은 조니 뎁이 엠버 허드에게 가정 폭력을 가했다고 보도하며 ‘아내 폭력범’으로 표현했고, 조니 뎁은 이를 부인하며 더 선을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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