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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도 안 했는데 벌써 200만 명이나 본 영화

개봉 전 200만 확정,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직도 예매 안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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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을 하루 앞두고 예매 관객 수 200만을 돌파한다. 천만 영화가 되기 위한 모든 준비는 마쳤다.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D-1 ‘어벤져스: 엔드게임’, 예매량만 197만


4월 23일(화) 오전 11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누적 예매 관객 수는 197만6,126명이다. 개봉을 하루 앞둔 수치로, 공개 당일까지 200만 돌파가 확실하다.


# ‘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포일러를 피하라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향한 이례적 열기는 몇 가지 원인이 있다. 일단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의 결말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라는 점이 가장 큰 셀링 포인트다. 전작을 관람한 1천121만1,880명의 관객의 발걸음이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향할 확률이 높은 것은 당연지사. 또한 연일 높은 예매율이 화제가 되면서, 예비 관객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면도 있다.


스포일러를 피하고자 하는 심리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경우 언론시사회 엠바고가 풀린 시점부터 사실상 거의 모든 결말이 주요 포털과 SNS,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포됐다. 이른 관람으로 스포일러 테러에서 해방되고자 하는 관객도 ‘어벤져스: 엔드게임’ 예매 열풍에 동참했다.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어벤져스: 엔드게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넘을까


200만에 달하는 예매량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최종 성적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진다. 천만 관객을 달성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보다 높은 예매 성적에서 출발한 만큼,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흥행 성적이 전작을 압도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역대 외화 흥행 1위는 1천333만8,863명이 본 ‘아바타'(2009)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이 기록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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