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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이 후배 하정우를 존경하는 이유

'미성년' 제작보고회
맥스무비 작성일자2019.03.14. | 36,310 읽음

하정우, 문소리에 이어 감독을 겸업하는 배우가 또 한 명 늘었다. ‘미성년’으로 연출자로 데뷔한 김윤석이다. 그가 3월 13일(수) 열린 ‘미성년’ 제작보고회에서 첫 연출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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