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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방금 보고 온 따끈따끈 후기.txt

'캡틴 마블' 호불호 리뷰 ㅣ MCU 최강 등판 vs 긴장감은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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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브리 라슨)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이하 MCU)에 데뷔했다. 최초의 여성 히어로 솔로 무비이자, MCU 최강 능력자의 등장이다.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MCU 최강자, 왜 이제 나타났니

캡틴 마블은 MCU에서 손꼽히는 능력치를 갖고 있다. 기본적으로는 인간이지만, 그의 몸에는 전사의 종족인 크리의 피가 흐르기 때문이다. 팔에서는 불을 뿜으며, 스스로의 힘으로 비행도 가능하다. 격투에도 능하다. 그야말로 부족함이 없다. 누구도 캡틴 마블 앞에서는 적수가 되지 못한다.

액션뿐만 아니다. '캡틴 마블'은 적절한 시점에 관객을 웃길 줄도 안다. 캡틴 마블과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는 환상의 듀오다. 고양이 구스 역시 신스틸러다. 볼거리와 유머까지 갖춘 만능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이다.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헐거운 추리와 늘어지는 드라마

'캡틴 마블'은 MCU 솔로 무비 1편의 공식을 비교적 충실히 따른다. 공군 파일럿 캐럴 댄버스가 히어로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준다. 기억 상실로 살아가던 캡틴 마블의 과거가 드러나는데, 드라마의 구성과 추리의 긴장감은 다소 떨어진다. 또한 인간으로 살던 시절의 회상은 꼭 필요한 부분이지만, 보기에 따라 늘어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극장에서 볼까? Y.E.S!

'캡틴 마블'에 담긴 강력한 볼거리는 그간 MCU 솔로 무비들을 능가한다. 뛰어난 능력치는 놀라운 볼거리로 이어진다. 지상과 하늘, 우주를 넘나드는 빠르고 파워풀한 전투는 가슴이 뻥 뚫릴 정도로 시원시원하다. 공군 파일럿으로서 보여주는 비행 역시 멋짐이 폭발한다. 꼭 넓은 스크린에서 보길 권한다. 쿠키 영상은 2개다.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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