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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 100주년이 만든 기적

한국 박스오피스 l ‘항거: 유관순 이야기’ 손익분기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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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거: 유관순 이야기’가 개봉 첫 주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극한직업’은 명량을 코앞에서 추격 중이다.


‘항거: 유관순 이야기’ 100만 돌파할까


지난 2월 27일(수) 개봉한 ‘항거: 유관순 이야기’는 개봉 1주차 주말 60만6,078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79만1,054명이다. 손익 분기점 50만 명을 돌파했다. 3.1 만세 운동 100주년의 열기가 ‘항거 : 유관순 이야기’ 흥행으로 이어졌다.


역대 2위 ‘극한직업’, 1위 ‘명량’ 추격 중


‘사바하’는 개봉 2주차 주말 47만1,139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14만8,535명이다. 지난 2월 13일(수) 개봉한 ‘증인’은 3주차 주말 37만2,679명이 선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28만8,439명이다.


‘극한직업’은 개봉 6주차 주말에도 33만32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천602만9,820명이다. 역대 1위 ‘명량’의 누적 관객 수 1천761만5,437명을 향해 돌진 중이다. ‘자전차왕 엄복동’은 개봉 1주차 주말 8만1,082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15만4,332명이다.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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