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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포스터 속 고양이의 정체는?

‘캡틴 마블’ 캐릭터 포스터 10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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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알고 보면 정체가 꽤 수상한 고양이까지 포함됐다.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1월 16일(한국 시각) 공식 SNS에 ‘캡틴 마블’의 캐릭터 포스터를 게재했다. 캡틴 마블(브리 라슨)을 비롯해 닉 퓨리(사무엘 L. 잭슨), 윌터 로슨(주드 로), 미네르바(젬마 찬) 등이 눈에 띈다. 이 외에도 라샤나 린치, 아네트 베닝, 디몬 하운수, 벤 멘델슨, 클락 그레그 등도 ‘캡틴 마블’의 주역이다.


특히나 10번째 캐릭터 포스터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구스라는 이름이 적힌 목걸이를 하고 있다. 이 고양이는 ‘캡틴 마블’ 티저 포스터와 2차 예고편에도 등장했었다. 원작 코믹스에서 츄이라고 불리는 고양이가 등장하는데, 그의 정체는 외계인 플리칸이다. 구스가 츄이일 가능성이 높다.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공군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강력한 히어로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오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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