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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류승룡·배두나 ‘킹덤’ 3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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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 작성일자2018.11.09. | 22,107 읽음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최대 기대작 ‘킹덤’이 윤곽을 드러냈다. 11월 8일(목) 싱가포르에서 열린 ‘See What’s next’에서다. 김성훈 감독과 김은희 작가, 주지훈과 류승룡이 등장해 ‘킹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킹덤’은 2019년 1월 25일(금) 공개된다.

# 주지훈, 좀비극 소용돌이에 서다


“왕세자 이창 역을 맡았습니다. 민초들의 아픔을 본 적 없는 인물입니다. 정치적 위협에 시달리던 이창은 자신의 안위를 위해 모험을 시작합니다. 그가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한 과정이 시작되는 거죠.”

출처 : 사진 넷플릭스

# 류승룡, 왕세자의 목을 노린다


“‘킹덤’은 15~16세기 조선이 배경입니다. 혼란의 시대였죠. 저는 조학주 역이에요. 권력을 뺏긴다면 자신은 물론, 가족들까지 다 잃을 수 있었던 인물입니다. 능력 있는 사람이 잘못된 신념을 가지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드릴 겁니다.”

출처 : 사진 넷플릭스

# 김성훈 감독이 말하는 의녀 배두나


“배두나는 서비라는 의녀로 등장합니다. ‘킹덤’에서 가장 인간적이고, 생명에 대한 존중을 실천하는 유일한 인물이죠. 배두나는 최고의 진성성을 가진 배우입니다. 어떻게 해야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지를 알아요.”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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