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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타인’ 파죽지세 150만 돌파 ‘입소문의 힘’

한국 박스오피스 l '완벽한 타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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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째주 주말의 승자는 ‘완벽한 타인’이다. 전설적인 록 밴드 퀸의 일대기를 그린 ‘보헤미안 랩소디’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완벽한 타인’ 개봉 2주차 손익분기점 돌파


10월 31일(수) 개봉한 ‘완벽한 타인’은 1주 차 주말 117만3,170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166만4,615명이다. 개봉 2주 차에 손익분기점 180만 명 돌파가 확실하다. 실 관람객들 사이에서 퍼진 입소문이 흥행에 주효한 역할을 했다.


음악의 퀸, 박스오피스에서도 神


록 밴드 퀸과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이야기가 담긴 ‘보헤미안 랩소디’는 1주 차 주말 52만3,372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 수는 70만9,352명이다. 반면 ‘창궐’은 개봉 2주 차 주말 17만4,998명이 보면서, 급격히 힘이 빠졌다. 10월 31일(수) 개봉한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는 주말 3일 동안 11만1,254명을 극장가로 불러들였다. 블룸하우스의 신작 ‘할로윈’은 개봉 1주차 주말 4만5,018명이 봤다.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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