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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464만 관객 동원하며 마블 스튜디오 누적 1억 관객 돌파

‘앤트맨과 와스프’가 464만 관객을 동원하며 마블 스튜디오의 한국 관객도 1억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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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 작성일자2018.07.19. | 442 읽음

7월 4일(수) 개봉한 ‘앤트맨과 와스프’가 7월 19일(목)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464만 4,09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로써 한국에서 마블 스튜디오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1억 명을 넘어서게 됐다.


‘아이언맨’(2008)을 시작으로 마블 스튜디오가 내놓은 열아홉 편의 영화는 7월 18일(수)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한국에서 누적 관객 수 9,536만 명을 기록했다. 20번째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464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1억 명의 고지를 넘게 됐다. 2018년은 마블의 10주년이 되는 해라 더욱 뜻깊다.


올해 마블 스튜디오는 세 편의 영화를 내놓았다. ‘앤트맨과 와스프’에 앞서 개봉한 ‘블랙 팬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각각 539만 명, 1,121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464만 관객을 동원한 ‘앤트맨과 와스프’까지 합치면 올해에만 2,12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셈이다.


이번 주말 ‘앤트맨과 와스프’는 48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토르: 라그나로크’(2017)의 기록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유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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