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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섹시한 이미지가 고민이라는 배우

BY. MAXIM 장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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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여러분은 '섹시한 이미지를 가진 배우' 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배우 이채영은 이 장면 때문에 단번에 '섹시스타'로 떠올랐습니다.

출처tvN
하트 세레나데
그런 그녀가 섹시한 이미지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무슨 일일까요?

요즘은 '섹시하다' '핫하다'라는 표현이 칭찬이지만, 이채영이 데뷔할 때만 해도 그렇지 않았습니다.

출처tvN

게다가 '섹시한 배우'로 굳혀져 버린 이미지는 바꾸기 힘들었습니다. 배우로서 할 수 있는 역할도 줄어들 수밖에 없었죠.

출처tvN

그는 군복을 입어도, 전사 역할을 해도 그 이미지에서 벗어나지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대중은 그의 '섹시한' 이미지만 기억하게 됐죠.

출처tvN
예예예
그는 과거에도 방송에 나와 비슷한 얘기를 했었는데요.
해당 방송에 이채영이 출연하자 몸매로 주목받는 86년생 스타인 이태임과 클라라도 함께 언급됐습니다.
두리번
모두 키도 크고 다리도 길고 아름답죠!

하지만 이채영은 "솔직히 우리가 몸매로 주목받는 건 앞으로 3년 안에 끝인 것 같다. 외형적인 매력은 한계가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죠.

출처MBC

배우로서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다는 그. 그래서 현재 출연 중인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합니다. 푼수 같은 역할을 몇 년 만에 해보는 것 같다면서 좋아하는 그의 모습을 보니 고충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출처MBC
위로해요
외모뿐만 아니라 내면을 가꾸고 있다는 이채영. 앞으로는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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