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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애스턴 마틴이 각잡고 만든 8천7백만원짜리 장난감

BY. MAX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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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회사에서 만든 자동차 시뮬레이터는 어떤 느낌일까? 

한화로 약 8700만원에 이르는 애스턴 마틴 최초의 슈퍼 레이싱 시뮬레이터 AMR-CO1이 공개됐다. 영국의 커브 레이싱 시뮬레이터(Curv Racing Simulaotrs)와 협력한 이 제품은 "실제 경주만큼이나 가상 현실에서 많은 즐거움을 제공하는 시뮬레이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설계됐다. 

로고가 찍힌 전면은 애스턴 마틴의 그릴 디자인을 연상시킨다. 단단한 카본 모노코크 구조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좌석은 애스턴 마틴의 발키리 하이퍼카와 동일해 완벽한 일체감을 선사한다. 

하드웨어 사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소프트웨어는 호평을 받은 아세토 코르사(Assetto Corsa) 레이싱 시뮬레이션이 적용해 가상 레이싱 세계에 몰입할 수 있게 했다.  

레이싱 선수라면 한 번쯤 고려해 볼 만한 애스턴 마틴의 레이싱 시뮬레이터. 저렴한(?) 가격으로 애스턴 마틴 오너가 되고 싶다면 올해 연말 150대 한정으로 판매하니 노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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