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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어느날 이런 댓글이 달린다면? 악플에 대처하는 유형 4가지

by. MAXIM 박상예

37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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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이 글을 쓰는 에디터 또한!
SNS에 외모 악플, 콘텐츠에 대한 비난 및 비방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사실 아주 자주요.... 하하하)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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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너까짓 거. 의연하게 대응한다

    이 분야 갑(?) 개그우먼 박미선. "ㅇㅋ 굿!!!"

    출처박미선 인스타그램

    연예인도 사람인데 왜 그러냐는 네티즌의 말에 욕도 먹고, 사랑도 받는 게 이 직업이라는 의연한 대처를 했었죠. 데뷔 33년차 개그우먼. 확실히 노련미가 보이네요.

    출처박미선 인스타그램
    2 먹이 금지. 무시한다

    가장 쉽고 효과적인 대처로 뽑히는 유형, 무시입니다.
    악플러에게 싸우지 말고, 눈길을 주지도 않는다는 무시도 많죠.

    출처@Counselling

    "어차피 날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한테 뭐?!"

    출처한국일보

    정치인 홍준표는  "악플을 쓸 정도의 사람은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상대 안 해도 된다. 악플은 절대 안 본다"며 "악플을 보면 기분만 나쁘고 그 사람이 저를 찍어줄 그런 기대는 안 하는 게 정치를 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3 인생은 실전. 신고한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는 악플러에게 본때를 보여주고 싶다면?
    각 플랫폼에 있는 신고를 이용하거나 사이버 안전국 사이트에 접수해 바로 법적 절차로 갑니다.

    출처@WilliamCho
    4 악플도 관심! 감사하며 즐긴다(!?)

    늘 관심 받고 사는 연예인 혹은 셀럽. 무관심보다는 악플이라도 받으며 관심을 얻는 것이 낫다는 유형도 있습니다.

    출처@jarmoluk

    가수 홍진영씨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모니터 속 채팅방에 올라오는 댓글들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악플이 섞인 댓글들을 읽은 후 "지금 욕도 있고, 여러 분들이 계신데 다 감사하다"며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면서 "제 방까지 찾아오셔서 욕 하시는거면 저한테 관심이 있으신 거 아니냐"고 말하며 웃었습니다.

    부들부들
    간간히 악플을 통해 이름을 알리는 경우도 있죠.
    노이즈 마케팅의 성공(?)

    악플 대처하는 네 가지 대표적인 유형을 알아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느날 갑자기 악플이 달렸다면 어떻게 반응하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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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들은 대인 관계 부족, 자신감 부족, 불만 가득, 반 사회적, 자기애적, 독선적을 악성 댓글 다는 사람의 특징으로 꼽았는데요.

      마음의 여유가 절실해 보입니다.

      출처커뮤니티
      눈누난냐
      익명성에 숨어, 열등감에 쩔은  미움의 고리를 끊읍시다.
      우리 모두 예쁜 댓글만 달도록 해요.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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