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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올해의 색... 이런 건 누가 정하냐고? ('오늘의 색'도 있다!?)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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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해의 컬러가
파란 색이라는 것 아니?
그러면 지금까지는 무슨 색이었어?
이걸 다 누가 정해?

이처럼 매년 '올해의 색'이 있었습니다.
누가 정할까요?



또 파랑이면 파랑이고 핑크면 핑크지 

클래식 블루니, 세레니티, 로즈쿼츠니 하는 건 

누가 정할까요?


무슨 별에 이름 붙이기도 아니고 색깔에 이름이라.

바로 팬톤이라는 미국의 색채 기업입니다. 로렌스 허버트(Lawrence Herbert)가 1963년 창립한 색채 연구소입니다.

지어진 지가 생각보다 오래 됐죠?

출처팬톤 공식 홈페이지

현재는 각종 시각 예술, 디지털, 기술, 건축, 패션, 도료 등 갖가지 산업 분야에서 표준 색채 언어로 인정받는 기업이랍니다.

출처@422737

팬톤이 대중적으로 유명해진 건 
'올해의 색'을 발표하면서랍니다.

팬톤은 1999년부터 매년 12월마다 
다음 해의 흐름을 이끌 올해의 색을 발표하고 있는데요.

벌써 20개의 색이 생겼군요!

올해의 컬러는 옷이나 화장품부터 가방 등의 소품, 인쇄 및 출판, 인테리어 등의 분야에서도 활용한답니다.

MLBB 마르살라가 유행하던 2015년부터 오늘의 색이 주는 영향력이 점점 커져가는 느낌인데요.

완전놀라움
참고로 오늘의 색도 있답니다.



에서 확인해볼 수 있어요!

바로 오늘! 2월 26일의 색은 'Chalk violet'
분필 보라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팬톤
현재 팬톤 색상표엔 2100가지 색이 있다고 합니다. 
색채 전문가들은 연구 결과 인간의 눈이 최대 300만 가지의 색을 식별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또 어떤 색깔이 
어떤 이름을 달고 나올지 기대됩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색은 무엇인가요?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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