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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세월이 흘러가며 추억이 되버린 PC용 소프트웨어 6개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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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아~ 옛날이여~"


도스시절 윈도 98시절을 거쳐 이제는 
'안드로이드', 'iOS'가 더 익숙하기도 하고
세월이 흘러가며 이제는 프로그램보다 
내 손 안의 앱이 친숙한 시대가 왔습니다.


당시 윈도우를 열면 
반가웠던 추억의 S/W(소프트웨어)는 무엇이 있을까요?
빵집: 압축계의 쌍두 마차
누워서 과자먹기
국민 압축프로그램 알집으로 폴더를 만들면 
'직박구리', '왜가리', '할미새사촌'이라는 
새 이름이 나왔는데요. 사실 집 말고 집도 있었답니다.

그리고 빵폴더라 불리는 귀여운 폴더도 한 몫했고요. 개발자의 센스가 보이네요.

출처커뮤니티
윈앰프: 음악은 번개 아이콘!
소리바다: 음악 공유 p2p, 불따(?)의 전설

MP3파일 P2P 공유 서비스 '소리바다'! 엄청난 불법 음원들이 돌아다녔습니다. '음원'이란 개념 자체가 없었던 시절이었죠. 낚시 음원으로 "야 이놈들의 자식들아 이젠 제발 잠에서 좀 깨라~" 로 시작하는 '강일의 러닝맨'이라는 곡이 있엇는데요. 가수 본인이 음원의 불법유통을 막기 위해서 뿌린 거라네요. ㅋㅋㅋㅋ

여어
같은 시대에 eDonkey, 프루나도 있었답니다.
참 위험(?)한 프로그램들이죠.
나모 웹에디터: 나도 집 한 채 지어보자!
하하 젠장
웹과 디자인에 관심 좀 있으셨다면 편집 프로그램 포토샵과 더불어 나모 웹에디터를 빼놓을 수 없죠.  

웹사이트 제작 및 편집을 도와주는 프로그램 나모 웹 에디터. 국내 제작 프로그램이라서 그런지 좀 더 친숙했어요. 이걸로 홈페이지도 만들고 홈페이지 대문도 만들고.

출처커뮤니티

여기서 만든 html을 웹으로 호스팅하면 정보의 바다 인터넷에 내 집 한 채가 생깁니다. 불릿, 배너와 같은 개념이 일상속으로 들어왔던 나모웹에디터입니다. 지금은 홈페이지가 블로그나 개인 SNS로 대체 되기에 많이 사용되지 않네요.

비록 디지털이지만 다이어리 꾸미는 듯한 재미가 있었는데~

출처커뮤니티
핀볼: 게임 번들 주제(?)에 전설이 되다
혼나는 제이지

이 게임 하나면 인터넷 끊길 때도 두렵지 않다!

지금해도 재밌을 법한 추억의 게임. 마이크로 소프트가 만든 게 아니랍니다. 본래 시네마트로닉스에서 만들고 맥시스에서 유통한 핀볼게임인데요. 그 게임 내에서도 우주선을 테마로 한 'Space Cadet' 스테이지를 윈도우 번들로 제공한 것입니다. 위웅위웅 거리는 소리가 현실감을 더했어요.

출처커뮤니티
마메: 게임 에뮬레이터
넘좋아눈물
그외에도 PC통신을 도와주던 이야기(하늘소),
천리안 하이텔. 
이후에는 타키, 버디버디, 지니, MSN 메신저도 
생각이 나네요.
이쯤되면 작성자의 연배가 추측이.... 
여러분들의 추억의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으신가요?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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