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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2020년에 주목해야 할 새로운 자동차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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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식 하이브리드를 비롯해서 많은 자동차 생산자들이 전면적으로 전기화를 도입하고 있다.

2020년과 그 이후에 등장할 주목해야 할 자동차들을 가지고 왔다.

# 테슬라 모델 Y

테슬라 제품 Y는 이 브랜드의 네 번째 전기 모델이다. 모델Y는 보급형 세단 모델3를 기반으로 한 크로스오버 제품이다. 전체 부품의 약 75%를 모델3에서 가져왔다. 테슬라는 차가 주차장에서 사용자 위치를 찾아가는 기능도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 피아트 500 EV

2020년에 새로운 피아트 500이 나온다. 500은 소형 사이즈는 유지할 것이지만 내부 공간과 기능적인 면에서 더 많은 것을 제공하게 된다. 디자인에 있어서는 클래식한 모습 그대로를 유지한다. 동그란 헤드라이트와 안개등, 엠블럼과 크롬 가니시 등은 피아트 500 등과 완전히 동일하다.

# 푸조 2008

소형 SUV의 유행을 이끌었던 푸조 2008이 새롭게 태어났다. 이번에 공개된 신형 2008은 i-콕핏의 매력은 물론이고 EV 모델의 선택권까지 반영됐다. 특히 3008, 5008 그리고 508 등에 비해 더욱 작은 차체로 출시될 예정.

e-2008의 경우에는 프리 투 무브로 명명된 충전 스테이션 엑세스 및 안내 서비스 등을 통해 손쉬운 충전을 가능하게 한다.

# BMW 2 시리즈 그랜 쿠페

BMW가 4 도어 그랜 쿠페 모델을 추가 공개했다. 2시리즈 그랜쿠페는 새롭게 추가된 라인업으로 4도어 쿠페 스타일의 전륜구동 기반 콤팩트 모델이다.

전륜구동 기반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차체 대비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트렁크 적재공간은 430리터로 2열 폴딩을 통해 다양하게 확장할 수 있다.

#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더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은 SUV 쿠페 모델로, 최대 300 kW의 출력을 내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446 km(WLTP 기준) 주행이 가능하다. 보다 스포티함을 추구한 SUV 쿠페로 전기차 아우디 e-트론 선택의 폭이 더 넓어지게 된다. e-트론과 마찬가지로 기존의 사이드 거울 대신 윙-카메라를 스펙으로 선택할 수 있다.

맥심코리아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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