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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이것도 금으로 만들었다고?' 금으로 만든 아이템

By. MAXIM 글 박중우, 편집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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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오늘은 '이런 것까지 금으로 만드나?' 싶은 아이템들을 가지고 와봤다. 상상 이상일 걸?
# 황금 라이터

18K 금으로 만든 지포 라이터가 있다. 생긴 건 그냥 지포 라이터고 성능도 똑같은데 가격은 차 한 대 값이다. 그 돈이면 그냥 지포 라이터 400개 넘게 살 수 있다. 이것이 레알 불(나오는) 금이여! 가격은 약 1,350만 원.

# 황금 이어폰

스웨덴 장인이 수작업한 18K 황금 이어폰. 한쪽당 25g의 순금이 들어갔다. 딱 봐도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진다. 다만 음질은 묵직하지 못하다는 평. 귀에서 광채가 나겠군. 약 1,645만 원.

# 황금 카메라

니콘 DF 카메라에 24K 황금을 입혔다. 번들 렌즈인 14-24 F/2.8 렌즈도 금칠 했다. 금 튜닝 전문 회사 ‘BRIKK’이 만들었는데, 수집하려고 사는 사람이 많다고. 가격은 약 6,580만 원.

# 황금 AK47 의자

22K 금으로 도금한 AK-47 소총과 호화로운 베네치아산 수제천으로 만든 의자. 호주의 예술가 레이니어 베버가 디자인했다. 의자뿐 아니라 전등, 러시아 군용 헬멧까지 싹 금칠했다. 약 1억 4,400만 원.

# 황금 게임 컨트롤러

일 안 하고 온종일 게임만 해도 되는 금수저를 위한 아이템. 5~6만 원짜리 소니 듀얼쇼크 컨트롤러4를 18K 황금으로 덮고, 조작 버튼은 2.85캐럿 다이아몬드 큐빅으로 장식했다. 하하하, 가격은 약 1,587만 원.

# 황금 아이폰

22K 황금으로 만든 아이폰 XS 시리즈다. 성능은 똑같고 겉만 바꿨는데 가격이 50배가 뛰었다. 뒷면엔 원하는 문구나 그림을 새길 수 있다. 글자 많으면 금도 덜 쓸 텐데 좀 깎아줘요. 240개월 할부로. 가격은 약 8,500만 원.

# 황금 스케이트보드

미국 스케이트보드 업체 ‘SHUT’에서 순도 99.99%의 금을 입혀 만든 스케이트보드. 바퀴도 금이다. 타라고 만든 겨?
약 1,701만 원.

# 황금 휴지

세계 최고가 24K 황금 휴지. 똥 1번 닦을 때마다 수천만 원이 날아간다. 똥 묻은 휴지가 내 연봉보다 비싸다니. 약 15억 6000만 원.

# 황금 바비큐 그릴

호주 바비큐 회사 ‘BeefEater’가 24K 황금 바비큐 그릴을 만들었다. 약 1억 8,000만 원.

# 황금 똥 약

먹으면 황금 똥을 누는 알약. 24K 금으로 만든 작은 잎들이 장에 스며 똥을 금괴로 바꾼다. 오늘부터 너도 똥금술사!
약 48만 원.

맥심코리아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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