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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나쁜 생각만 자꾸 든다" 생계형 열혈 싱글맘 정가은에게 무슨 일이?

BY. MAXIM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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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워킹맘

열심히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일하고...!

출처정가은 인스타그램

지치지 않고 또 일하고~~~!

출처정가은 인스타그램
#그리고 육아하는 엄마

그리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딸 소이와 함께 주말에는 놀러 가고!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그녀였는데요.

출처정가은 인스타그램

A 씨는 자동차 이중매매 등으로 타인 명의 통장을 이용해 금원을 편취, 사기죄로 처벌받은 전과가 결혼 전 이미 있었다고 해요. 그 사실을 결혼 후에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혼 후에도 A 씨는 정가은의 인지도를 이용해 정가은 명의의 통장을 이용해 피해자들에게 약 132억 원 이상의 금액을 편취했다고 정가은은 주장했습니다.

요약: 정가은 인지도 이용해 132억 원 편취, 사기 전과도 속임

훌쩍
고소 사실이 알려진 이후
정가은 씨의 SNS에
"다 내 탓 같다. 나쁜 생각만 자꾸 든다"
는 글이 올라왔는데요.

힘겨워 보이는 그녀의 모습에 네티즌들들이 응원하는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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