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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소녀시대 될 뻔했다'는 연습생을 태연이 저격한 이유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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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잡아요
이 방송이 나가고 난 후 태연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렸어요.

우리 여덟 명은 소녀시대라는 그룹으로 데뷔하기 위해 꽤 오랜 시간부터 모든 것을 걸고 최선을 다 해왔고, 결코 하루아침에 뚝딱 만들어진 그룹이 아니에요.

최고의 구성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것은 사실이나 우리는 대중들에게 보이기 전부터 수없이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왔고 누구나 한 번쯤 거쳐 갈 수 있는 버스정류장 같은 그런 팀이 아니에요.

멤버들의 기억을 조작하지 않은 이상, 저희와 같이 땀 흘린 추억이 없으신 분들은 함부로 소녀시대 이름을 내세워서 저희를 당황시키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쓰담쓰담
'소녀시대 예비 멤버였다'는 사람들만 해도 소녀시대 멤버 수만큼 많았으니까요 ㅠㅠ

홍민지는 방송이 나가기 전 본인 SNS에 이런 사태를 예측했는지
예고 영상 캡쳐를 올리면서
"소녀시대 팬분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거든요.

듬직
아마 본인도 그 발언이 화제가 될 것을 예상해서 그런 것 같죠?
소녀시대 팬에게 사과도 필요하지만, 정작 사과를 해야 할 곳은 소녀시대 멤버들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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