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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사장님 나빠요" 천재 개그맨 '블랑카' 정철규의 말 못했던 아픔 최초 고백.jpg

by. MAXIM 박상예

12,00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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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놀라움
어떻게 이런 개그를 생각했을까! 싶을 정도로 
기발하면서도 우리 사회를 잘 꼬집던 캐릭터 블랑카


 "뭡니까 이게? 사장님 나빠요!"

이 개그를 한지 15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외국인 노동자를 등쳐먹는 악덕 고용주를 비판하는 뉴스에서는 이 표현이 사용될 정도니까...

괜찮아
코미디의 영역을 넘어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친 개그.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이 개그를 한 개그맨 정철규는 3년간 군 대체복무를 했고 그 산업 현장에서 만난 외국인 근로자들을 보고 이 개그를 만들었다고 한다.

출처@skeeze
신남
그리고 또 방송에 얼굴을 드러냈는데~

정철규는 개. 강. 사(?)가 되어 돌아왔다는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고

(그래서 이런 강의도 꽤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시청률 40%을 기록하는 인기 드라마에서 주인공을 맡기까지!

놀라워 정말
이렇게 승승장구하는 그에게도
그에게도 말 못할 아픔이 있었다는데
"아이를 참 좋아했다. 자연 유산이 됐다. 이후 시험관 시술도 6번 정도 해봤는데 안 되더라"

아내 박승미
"결혼하고 나서 얼마 안 돼 임신이 됐다. 병원에서 아기 심장 소리를 듣고 행복했다. 그날 저녁에 갑작스럽게 장모님 임종 소식을 들었다. 장례식 치르고 나서 아기를 떠나보냈다"

정철규
약속할게
응원합니다!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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