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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다이어트할 때마다 강한 분노 느낀다는 배우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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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 마름 같은 이 배우, 누군지 아시겠나요?

맞습니다.
배우 이유비인데요.

살이 좀 쪄도 될 것 같죠?
엄청 마른 몸매의 소유자인데요.

눈이 번쩍
'이렇게 마른 사람은 타고났을 것이다'고 생각하셨다면, 오해입니다.

엄청난 노력으로 유지하고 있는 몸이라고 해요.

이유비는 다이어트에 대한 스트레스가 상당하다고 하는데요.

많이 먹지 못하거나 힘이 없을 때 '남들은 다 맛있는 걸 먹는데 왜 난 못 먹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강한 분노를 느낀다.

T_T 다이어트를 해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느껴봤을 그 감정.
세상에 맛있는 음식은 많은데 왜 나는 지금 다이어트를 하고 있으며
먹지 못하는 가 신세 한탄을 하게 된다는....

이유비 역시 먹는 걸 정말 좋아한다고 해요.
하지만 여배우로서 예쁜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 욕심에 자기 관리를 엄청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다른 배우들은 날씬한데 나만 통통하게 나오면 속상하다고...

그래서 다이어트를 365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듬직
너무 무리하게 건강을 해치면서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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