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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네 몫까지 열심히 살게" 다짐했던 구하라에게 생전 쏟아졌던 악성 댓글들

BY. MAXIM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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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이렇게 인스타그램에 침대 셀카를 올리며 "잘 자"라고 씩씩하게 사진을 업로드했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사망 소식을 듣고도 쉽사리 믿지 못하고 충격을 먹었는데요.

#생전 그녀가 받았던 악플

이후 안검하수 수술을 하고 나서도 성형에 대해서 조롱하는 댓글이 달려 직접 "안검하수 (수술) 한 게 죄입니까?"라고 대댓글을 달기도 했는데요.

구하라는 지난 5월26일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경찰에 구조된 후 SNS에 악플에 대해 고통을 호소했었는데요.

“연예인 그저 얻어먹고 사는 사람들 아니다. 그 누구보다 사생활 하나하나 다 조심해야 하고 그 누구보다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고통을 앓고 있다. 얘기해도 알아줄 수 없는 고통이다”라고 회복 후 글을 업로드 했었습니다.

여러분의 표현은 자유이지만, 악플 달기 전에 나는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볼 수 없을까”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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