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AXIM KOREA

오랜 공백기 깨고 돌아온 '예진아씨' 근황.jpg

BY. MAXIM 오재국 대학생 인턴

43,51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영화관람

웃는 게 아름다운 배우, 박예진을 아시나요,


혹은 기억하시나요?

200년대 후반에 예능을 봤던 분들이라면 다들 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한창 달콤 살벌 예진아씨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독특한 캐릭터로 예능에서 활약을 했습니다!


왜 달콤 살벌이냐면,

살아있는 닭을 맨손으로 거뜬히 잡는가 하면,


살아있는 물고기를 손쉽게 손질하면서 "물고기야, 미안해~"하는 등의 


특유의 달콤하면서 살벌한 반전 매력에 붙여진 별명입니다!

제이지 벌벌

물론 그전에도 여러 드라마에서 배우로서의 면모는 이미 증명했었죠~.


드라마에서의 차가운 연기와 예능에서의 털털한 매력 덕분에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녀!

그렇게 꾸준히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보였지만!!!


2015년의 드라마 출연을 마지막으로 긴 공백기를 맞게 됩니다...

그러다가 2016년 깜짝 결혼 발표를 하며 팬들에게 소식을 전했습니다!


배우 박희순과 5년의 연애 끝에 혼인 신고를 했다는 것을 밝히며 모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당시 유머 코드가 굉장히 잘 맞았다는 그들은 지금도 애정 넘치는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

오랜 휴식 끝 복귀, 더 노력하겠습니다!

드. 디. 어!!!


결혼 발표 이후로도 오랫동안 TV에 보이지 않던 그녀가 드라마에 출연하며 정식 복귀를 했습니다!


드라마로는 4년 만의 컴백이라고 하네요.

토닥토닥

하지만 조연으로 출연하고 역할 특성상 모든 회차에 출연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도 그녀의 복귀에 팬들은 그저 기분이 좋았다고~


배우 박예진도 오랜 휴식 끝에 복귀한 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으니,


다른 곳에서 또 예진아씨의 연기를 볼 수 있는 거겠죠?!

마무리는 그녀의 데뷔.jpg

이때가 1999년도, 그녀의 나이 19살!

출처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흑흑 잘가

오랜만에 다시 보니 추억에 젖는 팬들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또 다양한 작품에서의 활동, 기분 좋게 기대하겠습니다!


오재국 대학생 인턴 


press@maximkorea.net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