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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거지꼴 됐다!" 이혼 후 솔직 고백+이미지 변신으로 화제인 아나운서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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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해요
오랜만에 TV에 나와 근황을 전한 방송인이 있다.

그 주인공은 김경란 아나운서 

그녀의 KBS 아나운서 시절

그녀는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처음 데뷔했고

프리 선언 그리고
흐물흐물
이후 행사 진행과 
여러 프로그램 특히
<더 지니어스>에서 
활약상을 보여주고

여태까지와의 이미지랑은 좀 달랐던 그 예능...!
지략으로 시즌1 준우승자가 되었다.

이 프로그램으로 난생 처음 안티도 생겼지만
추후 시즌으로 재평가(?)도 되면서 제작진이 공식 인정한 더 지니어스 역대 최강의 여성 플레이어로!

출처tvN '더지니어스'
결혼과 파경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사회의 편견과 날카로운 시선으로 인해 내 삶의 자유를 포기하고, 새로운 사랑에 용기를 내지 못하는 ‘돌싱’ 여성들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우다사’ 연출을 맡은 윤상진 PD 曰

사회적 요구 속에서 결혼을 해야 한다고 학습을 받았던 것 아닌가 싶다. 내 감정에 대해서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살아온 게 아닌가 싶었다,

좋은 아나운서가 돼야 주변 사람들이 행복하다고 생각해, 늘 최선을 다해 살아왔다. 그런데 이제야 알았는데 부모님은 내가 그저 행복하기만을 원했던 거였다.


나만 버티고 견디면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해 참기를 수십번했다. 그러다 완전히 부서졌다. 사람들은 나를 지적이고 차분한 이미지라고 생각하지만, 개뿔 아무 것도 없다. 이혼해서도 멋지게 살 거라고 생각하지만, 완전히 거지꼴이 됐다.
누워서 과자먹기
아주 솔직했던 그 모든 모습들.



개뿔이나 거지꼴 같은 파격적인 단어 때문일까.
단아하던 그녀의 색다른 이미지 변신 때문일까.

(결국 모든 게 다 고루 섞였겠지만은...)
누워서 과자먹기
그렇다면
그동안 그녀는 어떻게 지냈을까?
이혼 후의 근황
토닥토닥



이혼이 삶의 끝도 아니고... 그쵸?
평균 수명 100세 시대! 살 날은 깁니다.
사회의 편견과 시선을 넘어선
그녀들의 삶을 응원합니다.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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