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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아이 더 낳고 싶지만 아내 고생하는 건 못 보겠다는 스윗남

By. MAXIM 박소현

186,83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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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아이가 너~~무 좋아 한 명 더 있었으면 하지만...!
아내가 고생하는 건 싫다는 스윗남이 있습니다.

2011년 7월에 유진과 결혼식을 올린 기태영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출처그라지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많은 인기를 얻었던 로희도 지금은 훌쩍 많이 자랐고요. 로린이도 잘 자라고 있답니다.

출처KBS

이 부부가 벌써 결혼 8년 차더라고요.
기태영은 가정을 이루기 전과 후, 많은 것이 달라졌다고 이야기했는데요.

출처기태영SNS
가정과 아이는 신이 주는 큰 선물이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결혼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ㅋㅋㅋ

출처기태영SNS
제 주변 인물들, 특히 남자들에게 '빨리 결혼해서 아이 낳으라'라고 조언한다.

기태영의 생활 반경은 집 아니면 일터라고 합니다.

출처기태영SNS
덩실덩실
기태영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도 완전 가정적이었는데요.

출처유진SNS
스트레스 해소법은 우리 집의 세 여자를 보는 것이다.
세 여자를 재워두고 혼자 거실 소파에 앉아 있으면 그게 바로 힐링이다.

아이를 보며 정말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자식을 위해서는 뭐든지 할 수 있다며 듬직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어요.

출처유진SNS
엉덩이 애교
기태영은 사실 아이를 한 명 더 가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이유가 있었어요.
바로~~~

아내 유진이 힘든 게 싫기 때문입니다.

출처유진SNS

출처기태영SNS
저는 한 명 더 낳고 싶은데, 아내 유진이 첫째와 둘째 낳을 때 워낙 고생해서 그 모습을 다시 볼 수가 없을 거 같다. 그 고생을 또 어떻게 하겠나?
눈누난냐
본인만 생각하지 않고 아내를 이렇게 아끼는 스윗남이라니....!!! 완전 멋진데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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