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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결혼식 당일에도 출근해서 일하고 결혼식장 간 아나운서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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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러 가기 전까지도 일을 하고 간 아나운서가 있습니다.

보통은 결혼식을 주말에 하는 편이고, 결혼식 당일은 출근을 하지 않는 데요...!!

토닥토닥
결혼식 당일에도 열일한 그 아나운서는 바로!
평소와 다를 것 없으면서도 좀 묘하게 다르다.
오늘 분위기는 평생 기억될 것 같다.
장 입장 전 일하러 왔다는 건 두고두고 자랑거리가 될 것 같다.
기타치고 노래하고
결혼 전날 밤 친구들이 박은영 아나운서에게 
"기분이 어떠냐?"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그녀가 한 대답은?
떨리는 건 모르겠고 피곤해서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다 해치우면 방송에 더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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