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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드디어 연남동에 상륙했다! 미국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 팝업스토어 방문 후기(달달주의)

BY. MAXIM 나주희

30,63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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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맛탱인데 한국에는 안 팔았던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

'벤 앤 제리스 아이스크림'

엄청 엄청 맛있다고 소문이 엄청난데 한국에서는 안 팔아서 못 먹었던 아이스크림이죠. 그런데 얼마 전 GS 편의점에 물량을 조금 풀었는데요.

국내 공식 진출 전 맛보기로다가~ 편의점에서 살짝 공개하며 티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더니....!

연남동에 '벤앤제리스 하우스 팝업스토어'를 오픈했습니다. 쨔쟌~~~~~☆

벤앤제리스 하우스
    주소: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동교로 29길 34
    영업시간(평일) :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영업시간(주말):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기간: 9월 20일부터 10월 16일까지 운영
#K-성원에 힘입어 일찍 오픈

이런 느낌이랄까요. 편의점에서 선출시한 제품들이 품절사태가 되고 판매처를 확대해 달라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감동받아 원래는 10월 중 공식 진출 예정이었지만 조금 더 일찍 당겨 오픈을 한 것입니다.

위 사진 속 인물은 실제 벤과 제리 씨입니다.

긴말 않고 오픈 당일 찾아가 보았는데요. 뭔가 인테리어가 미쿡미쿡 스럽죠? (죄송합니다) 네. 미국 아이스크림이니까요.^^

고오급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하겐다즈랑 라이벌이라고 합니다. 아이스크림계에서 점유율 25% 이상 차지하고 있다고 해요.

아까 사진으로 보았던 벤과 제리 씨의 캐릭터가 우리들을 반기고 있습니다. 이들의 환영인사를 받으며 우리 함께 팝업스토어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레고레고레고~

1
히스토리 먼저 알고 가자

맨 처음 반겨준 것은 벤 앤 제리 기업의 브랜드 소개였는데요. 이렇게 팝업북 형식으로 귀엽게 소개가 되어 있어요.

1970년대 시작한 아이스크림이 현재까지~!!! 머나먼 땅 한국까지 진출에 성공했네요.

여기 이 아이스크림은 성장촉진호르몬(rBGH)을 주입하지 않고 자란 젖소에서 짜낸 우유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합성향료, 인공색소 NONO! 사용을 안 한대요.

((너 뭐하니...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JPG))

팝업북을 통해 기업 이념, 역사 등을 알 수 있었답니다. 여러분들도 방문하게 되면 벤 앤 제리스 아이스크림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실 거예요.

2
나랑 궁합 좋은 아이스크림은 뭘까?

그리고 가장 사람이 많이 웅성웅성 모여있는 핫플레이스가 있을 겁니다. 여기가 바로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는 티켓을 주는 곳입니다. 제시되는 문제를 맞히면 나랑 취향이 맞는 벤앤제리스 맛을 알려준대요.

초롱초롱
청코너 집순이 성향 나주희 에디터의 선택
VS
홍코너 바깥순이 성향 박상예 에디터
(로 빙의한 박소현 에디터가 선택)

과연 각각 어떤 아이스크림이 매칭 되었을까요?

현재페이지1/총페이지5
현재페이지1/총페이지6

쨔쟌. 집순이는 청키몽키 맛으로 매치가 되었고, 바깥순이는 초콜릿퍼지 브라우니 바닐라 맛이 매치가 되었어요. 아래에 왜 매칭이 되었는지 이유도 친절히 설명해 줍니다.

샘플링 아이스크림을 받을 수 있는 이 티켓을 받고 위층으로 올라가 보았습니다.

3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 맛은 어떤가?
직접 먹어보자!

위로 올라가면 이렇게 아이스크림을 바꿔주는 아이스크림 바가 바로 있어요. +_+두근두근두근...!

저는 교환권에 나온 데로 바꿨는데요. 만약에 취향에 맞지 않게 나왔거나 일행과 같은 맛이 나와 다른 맛을 맛보고 싶다? 직원분께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초콜릿 칩 쿠키 도우, 바닐라, 청키 몽키 4가지 맛 내에서 달라고 하면 교환권에 적힌 결과 상관없이 바꿔준다고 합니다. (SO COOL~~~~~)

파인트(용량 475ml, 11600원), 미니컵(용량 120ml, 4600원)으로 판매도 하고 있으니 다른 맛은 궁금하다면 직접 팝업스토어 내에서 구매해서 드셔 보세요~

집순이 맛과 바깥순이의 맛은 어떨까.
정말 궁금하죠~? 얼른 먹어보도록 합시다.

팝업스토어 곳곳에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요. 저희는 야외 테라스에서 시식을 해보았습니다.

쏘 기자: 청키몽키는 아몬드를 좋아하지 않는데 아몬드에 바나나에 그리고 다른 맛까지 섞여서 너무 이상한 맛이었다 ㅠㅠ 초코퍼지는 브라우니가 통으로 들어가 있었다. 보통 토핑을 올릴 수 있는 아이스크림집에 가면 브라우니를 토핑으로 얹어서 먹곤 하는데 이 아이스크림은 그런 브라우니가 내장(?)되어 있어서 더 좋았다. 하지만 너~~ 무 달아서 한 번에 다 먹기는 힘들었다.

작성자: 청키몽키는 바나나우유 맛인데 평소 먹어보지 못한 새로운 맛이었다. 극강의 단맛이어서 다 못먹었... 초코퍼지맛은 역시 진~~~~ 한 맛이었다. 달구나. 달아. 미국에서 건너온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은 기본적으로 사골국물처럼 진함을 깔고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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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게 기념품 받아 가세요

인스타그램에 해쉬태그 #벤앤제리스하우스 #BenandJerrysHouse 두 가지를 작성해 팝업스토어 내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기념품을 증정해 주는 이벤트 또한 진행 중! 저희도 아까 아이스크림을 맛보며 찍은 사진을 올려서 참석을 했습니다.

사진도 인화해줘~

예쁜 에코백도 줘~ 일석이조예요!
미국에서 건너온 아이스크림도 맛보고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5
벤앤제리스 팜에 가서
모종 심어가세요~~

아이스크림 다 먹은 당신! 그 컵을 버리지 마오!!!!!!!
아이스크림을 맛보고 나서 체험을 하나 더 할 수 있습니다. 테라스에 마련된 벤앤제리스 팜! 벤앤제리스는 환경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기업이라고 하는데요. 환경보호라는 주제로 다 먹은 컵에 모종 심기 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벤앤제리스 팜
    다 먹은 컵을 화분으로 재활용해 모종 심기 체험 이벤트
    하루에 100명 선착순 진행 중(1인 1회)
    모종 종류: 상추 2종류, 루꼴라, 난

저의 선택은 상추! 상추 모종을 컵에 옮겨 담았습니다. 오랜만에 흙을 만지니까 어릴 때로 돌아간 것 같고 기분이 조금 이상하더라고요. 흙 내음과 흙을 만지는 느낌이 너무 오랜만이라 잠시 이 기분을 만끽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심은 모종은 귀여운 종이 캐리어에 담아 줍니다.

저희는 이 모종을 소중히 가져가서 키워볼 예정이에요. 이것은 후속 기사로 발행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의미도 있고 맛도 있는 놀라운 팝업스토어! '벤앤제리스 하우스' 팝업스토어. 한국에 입점해달라고 그렇게 요청이 많았는데 드디어 들아왔습니다. +_+ 맛도 보고 구경도 할 겸 연남동에 있는 팝업스토어에 방문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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