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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둘째 출산 후 오랜만에 모습 드러낸 아나운서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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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잡아봐라
둘째 출산 후 오랜만에 퇴사한 직장 동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근황을 전한 아나운서가 있습니다.

나경은 아나운서는 무한도전의 목소리 진행을 맡으면서 마봉춘이라는 별명을 얻었어요. 당시에 진행도 너무 잘하고 목소리도 좋아서 인기가 많았죠.

입술츄
그리고 무한도전으로 유재석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듬직
그러다가 육아 휴직 후
2013년에 사직서를 내고 MBC를 퇴사했는데요.

작년 둘째를 출산하고 어떻게 지내나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했는데..!

야광봉
최근 포착된 모습이 퇴사한 MBC 아나운서들 모임에서였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얼굴들이 많죠?
김경화, 나경은, 서현진, 문지애, 김소영 등 한 때 MBC에서 일했던 아나운서들이 다들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TV시청
이른바 MBC 퇴사자들 모임...!

아무래도 MBC 파업도 같이 했고 여러 가지 일을 겪으면서 끈끈해진 게 아닌가 싶어요.

가슴팍
퇴사하고도 계~속 만나는 것 보면 엄청 서로에게 의지가 많이 되는 존재인 것 같죠?

젊은 시절 만났는데 다들 결혼, 임신, 출산, 육아를 겪으면서 더 많은 것들을 공감해가고 있는 모임이라고 합니다.

하트 댄스
오랜만에 나경은 아나운서의 모습을 보고 좋아할 팬들이 많을 것 같아요.
언젠가 유재석과 함께 방송에서도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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