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AXIM KOREA

임신하고 추석에도 열일한 '교촌 며느리' 아나운서

By. MAXIM 박소현

518,77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4월 결혼해서 알콩달콩 잘 지내고 있는 정지원 아나운서.

출처정지원SNS
차 마시는 중
그녀에게 정~말 축하할 일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임신했다는 소식입니다!!

출처정지원SNS

지난 4월 6일 KBS 정지원 아나운서는 5살 연상의 독립영화감독인 소준범 감독과 결혼했거든요.

출처정지원SNS

지인 소개로 1년 정도 만나다가 결혼한 건데요.
그 당시 정지원 아나운서의 시아버지가 교촌 치킨 회장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엄청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출처정지원SNS
부끄러움
결혼한 지 얼마 안 되어 임신 소식을 전했어요.
그리고 그 아이는...!!

허니문 베이비라고 합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SNS를 통해서 이 사실을 전했는데요.

출처정지원SNS
둘이 떠난 신혼여행에서 셋이 되어 돌아오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고, 감격스럽고 신비로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어요.
슈퍼맨
입덧도 없고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고 합니다.

추석 연휴에도 한복을 입고 밝은 모습으로 방송을 진행했어요.

출처정지원SNS
멋있는 척
몸도 무거워서 힘들 텐데 열일까지!
세상 모든 어머니들은 대단합니다 ㅠㅠ!!!!

아이는 내년 1월에 태어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기를 응원할게요.

출처정지원SNS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