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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손연재가 직접 밝힌 요즘 가장 부러운 사람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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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고 하고 싶은 일 다 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손연재.

출처손연재SNS

키즈 아카데미를 열어서 선생님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미래의 체조 요정들을 가르치면서 본인이 더 행복하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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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
은퇴하고 나서 슬럼프가 오거나 하지 않았냐고요?

손연재는 은퇴 후의 생활에 대한 준비를 굉장히 많이 했다고 합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 운동했던 경험이 도움이 많이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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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은퇴 후 허전하지 않고 스트레스받지 않는 다면 그건 거짓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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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손연재가 가장 부러운 사람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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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봉
누구냐면~~~!!

스트레스를 풀 방법이 있는 사람이 부럽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항상 하면 안 되는 제약이 많아서 은퇴를 했지만 어떻게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는지 모른다고 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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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도리
이 이야기를 듣는 데 좀 짠하더라고요.

손연재는 아직까지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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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필름 카메라로 사진 찍는 것에도 푹- 빠져 지낸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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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 외에도 스트레스 풀 수 있는 취미를 얼른 찾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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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왕
1boon 독자님들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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