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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햇빛 좀;" 1년 넘게 SNS 다 끊고 가족 몰래 숨어지냈다는 배우;;;

BY. MAXIM 박상예

221,257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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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봉준호 감독의 7번째 영화 <기생충>은 미친 기록을 냈습니다. 대한민국 영화의 역사를 써버린 거죠. 한국 영화 최초의 장편 황금종려상 수상을 받고 우리는 '두유노클럽'에 봉준호의 이름을 올렸답니다.


두유노클럽*: 네티즌들이 만들어낸 드립인데요. 한국을 빛낸 사람, 문화, 음식등에 대한 명예의 전당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쯤에서 기생충 안 본 분들이라면 뒤로가기 하는 것이 좋을 듯... 어쩌다보니 ※스포 주의

아우 말하고 싶어!!!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귀귀귀귀!!!!

출처커뮤니티

혹시나 몰라 원래 하고 있던 페북, 인스타그램도 1년 6개월간 때려치시고 ㅋㅋㅋㅋ(와... 대단)

출처커뮤니티

ㅠㅠㅠㅠㅠㅠㅠ어디... 박명훈 어디...ㅠㅠㅠㅠㅠ



이러다가.... 800만 돌파했을 즈음... 영화 개봉 25일차에는 감사 인사를 위해 GV(관객과의 대화) 때 다른 주연배우들과 처음으로 관객들에게 인사를 했다고 합니다.

(하.. 말하고 시펑... ☆)


그동안 얼마나 적적하셨을까...!

출처커뮤니티

"와, 그동안 숨어지내시는 거 안 힘드셨습니까?"
BY. 맥심 에디터

출처맥심
언젠가 받게 될 관심을 상상하니
숨어 지내도 오히려 짜릿했다

BY. 배우 박명훈

(맥심 인터뷰 中)

맥심 인터뷰에서 더 밝힌 내용은!


봉 감독이 특별히 언제까지 숨어있으라 정해진 날이 있던 건 아니라고 하네요. 1년 넘도록 숨어지낸 그는 영화 관람객이 500만이 넘으면서 ‘이젠 괜찮겠지’ 생각하며 조금씩 인터뷰도 시작했답니다. 그 이후로 500만이 더 볼 줄은 몰랐다고 하지만요.ㅋㅋㅋㅋ

역시 관심 만큼 달콤한 건 읍따...?

출처커뮤니티(800만 팔로워를 가진 사람의 SNS 알람ㄷㄷ;)
티격태격

그런 맥락에서
대.배.우. 신스틸러 박명훈 씨 인터뷰가 담긴 
맥심 9월호도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

이외에도 '정글의 법칙'와 레깅스 출근길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걸그룹 네이처 새봄, 트위치 스트리머 하느르, 화제의 파키스탄 혼혈 유튜버 압둘 알리 과로사 등도 나온다고 합니다.


“영화 〈기생충〉 속 이미지 때문에 사람들이 피하지 않으세요?”   
“근세가 아닌 실제 박명훈이라면 영화 같은 상황이 닥쳤을 때 어떻게 행동했을까?”
“만약 한 연예인의 지하실에 무조건 숨어 살아야 한다면, 누구 집으로 갈 건가!” 



맥심 9월호에는 더 진솔한 인터뷰와 화보가 있답니다. 가장 뜨거운 잡지 맥심! 세계 최고의 남성 잡지 맥심! 
모든 서점 판매량 1위?! 품절 되기 직전인 거 아시죠? 




흐물흐물
리얼루 인간 아니고 기생충스러운(??) 콘셉의 
맥심 화보 현장 구경하기.....(feat. 맥심 신입) ↓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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