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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지독한 루머' 때문에 마음의 상처 입고 미국으로 떠났던 배우 반가운 근황.jpg

BY. MAXIM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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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
그런데 최근 다시 예능프로그램에서 반가운 얼굴을 볼 수 있었는데요.
근황 바~로 알아볼게요.

콩콩 강시! 콩콩 보살로 등장한 배우 서우. 정말 오랜만이라 이수근과 서장훈 씨도 반가워했는데요.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이유
#악성 루머와의 전쟁

배우 서우 씨는 스폰서설에 크게 몸살을 앓았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어머니와 함께 외출했다가 루머를 직접 듣게 된 이야기를 한 적도 있는데요.

"(엄마와) 함께 걷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나를 보며 '쟤는 스폰서를 받고 있는 애'라고 했다"라고 합니다. 이때 어머니의 눈이 떨리는걸 직접 보게 되었고 이 일로 트라우마가 생겨 섣불리 엄마와 외식을 못한다고...(ㅠㅠㅠㅠ)

#은퇴까지 고민했어요.

"스폰서가 있다"는 악성 루머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은퇴까지도 진지하게 고민을 했었다고 해요.

출처MBC

활동을 하지 않았던 시기에는 가족들이 있는 미국으로 떠나 있었다고 합니다.

출처SBS
#미국에서 보낸 쉬어가는 시간들
나 잡아봐라
쉬는 동안 '방탄소년단'덕질을 하기도 하고
지인 식당에서 막내로 일하며 요리를 배우기도 하고 그랬다고 합니다.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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