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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광복절 의미 되새긴 대한 외국인 샘 씨(?)의 일상

BY. MAXIM 오재국 대학생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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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광복절 의미 있게 보내셨나요?


한반도가 독립 국가로 광복(영예롭게 회복)한 날인데요, 다른 말로 독립기념일이라고도 불립니다.


오늘은 자랑스러운 기념일, 광복절을 의미 있게 보낸 '대한 외국인'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샘 오취리
오늘은 광복절 74주년입니다.
우리나라의 독립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의 피, 땀과 노력 덕분이었습니다.
앞으로 이 중요한 날을 기억하며 더 대단한 나라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첫번째 주인공은 샘 오취리!

그는 광복절을 맞이하여 태극기를 들고 "대한민국 만세!!!"라고 SNS에 올렸는데요.

그리고 그는 지금 한국 영주권을 당당하게 취득하여 진정한(?) 한국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자신을 편하게 부를 수 있도록 '오철희'라는 이름도 만들었다고...

출처JTBC <아는 형님>
샘 해밍턴
뜻깊은 날에 뜻깊은 곳에 왔어요.
1945년 8월 15일은 잊지 않겠습니다.

다음은 샘 해밍턴입니다!

그는 광복절을 맞이하여 상해에 위치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방문했는데요.

평소 그의 장난스러운 표정은 보이지 않습니다!

귀하를 하지 않은 이유를 여러 방송에서 말했지만,
샘 해밍턴은 호주에서 정치인이 되는 게 꿈이라고 했습니다.
또, 호주 사람으로서 한국을 칭찬하는 것과 한국인이 한국을 칭찬하는 것은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을 사랑하는 샘 씨 형제를 만나봤는데요.


우리의 자랑스러운 광복절, 더 자랑스러워해도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 변치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오재국 대학생 인턴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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