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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출산 후 비키니 처음 입어봤다는 싱글맘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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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예
2016년 딸을 낳고 3년 만에 처음으로 비키니를 입어봤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정가은~
2016년 결혼해서 슬하에 딸이 하나 있는데요 ㅠㅠ
2018년 이혼 소식을 전했죠.

출처정가은SNS

이혼했다고 해서 크게 달라진 건 없다고 이야기했었는데요.

다만 딸을 혼자서 키워야 한다는 심리적 부담감이 조금 크다고 해요.

출처정가은SNS
딸은 내가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다.
눈누난냐
편하게 육아하고 있는 거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혼자서 아이를 키우면서 힘든 일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몸이 안 좋아서 새벽에 응급실에 실려가기도 했고 ㅠㅠ

출처정가은SNS

육아 퇴근 후 몇 번 남몰래 울기도 했었다고 T_T

출처정가은SNS
아하
그래서 그녀에게 이번 여름휴가가 더 특별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은 쁘띠클럽(키즈클럽)에 잠시 맡기고
출산 후 처음으로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도 했어요.

출처정가은SNS

하지만 그 해방감은 그렇게 오래가지 않았다고...ㅋㅋㅋㅋ

출처정가은SNS

육아는 진짜 전쟁이잖아요.
그렇게 바쁜 와중에 정가은은 출산 후 7개월 만에 16kg을 감량했는데요.
육아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기란 정말 힘든 일일 텐데 ㅠㅠ!!

출처정가은SNS

헬스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운동기구를 집에 가득 두고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운동하면서 다이어트했다고 합니다.

출처정가은SNS
덩실덩실
잠 잘 시간도 부족했을 텐데, 정말 대단하죠?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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