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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아무리 바빠도 서로의 밥은 꼭 챙겨주는 절친 사이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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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엄청 바빠도 서로의 밥을 꼭 챙겨주는 연예계 절친이 있는데요!!

바로 설리와 아이유입니다.

출처설리SNS

아이유는 직접 밥을 해준 적도 있는데요.
설리를 위해 직접 미역국을 끓이고 반찬도 만들고 국수도 만들어 준 적 있어요.

출처설리SNS
차 마시는 중
왜 바쁜 아이유가 직접 밥을 만들어줬냐고요?

아이유 왈 : 설리 너는 이상하게 밥을 차려주고 싶은 친구야

라고 했었다고 ㅋㅋㅋㅋ

출처아이유SNS

그래서 설리가 아이유 집에 가면 항상 밥을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출처설리SNS

설리가 늘 받기만 하는 건 아닙니다.

출처설리SNS

아이유가 촬영 중인 tvN '호텔 델루나'에 밥차를 보내주기도 했어요.
플래카드 문구가 좀 귀여웠는데요 ㅎㅎ

출처아이유SNS

밥 차려주고 싶은 동생이 울언니 밥 멕이러 왔다!

출처아이유SNS
부끄러움
애정이 팍팍 느껴지네요.

설리는 최근 방송에 나와서 "설리랑 친구라고 하면 그냥 욕먹는다"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었어요.
예전에 아이유가 직접 만들어 준 밥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을 때도 '왜 지은이 팔아먹냐'라고 댓글이 달린 적도 있었다고 ㅠㅠㅠ

출처JTBC
슈퍼맨
누구에게 보여주기 식으로 했다면 이렇게 오랜 기간 친분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요?! 그러니 그런 악플은 자제하기로 해요 우리~

바쁜데도 서로를 엄청 챙기는 모습, 너무 훈훈하지 않나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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