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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남자 아나운서 최초 육아휴직 사용한 사랑꾼의 정체(feat. 취미가 '아내 덕질')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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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
여러분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게임?
여행?
맛집 탐방?
예쁨 어필
오늘은 취미가 무려 아내 덕질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랑꾼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2009년 결혼해서 11년 넘게 그 취미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하트 댄스
지금부터 최동석 아나운서의 인스타그램을 일부 보여드릴게요! 달달함 주의~!

이렇게 아내 사진을 올리고 '점점 예뻐져서 큰일이다'라고 글을 쓰는가 하면....

출처최동석 아나운서SNS

ㅋㅋㅋㅋ 시크릿가든이 유행했을 당시 대사를 패러디하기도 하고요.

출처최동석 아나운서SNS

아내가 음료 먹는 모습도 그새 포착해서 인스타그램에 올립니다.

출처최동석 아나운서SNS

함께 영화 본다고 자랑하는데!!
이것도 그냥 자랑이 아니라 유쾌하게 '내일 무언가를 시킬 건가보다'라며 ㅋㅋㅋㅋ

출처최동석 아나운서SNS

본인은 지윤의 열혈 팬이라는 것을 인정했고요.

출처최동석 아나운서SNS

아내에 대한 사랑만 유별난 게 아니에요.
자녀들도 엄청 아끼거든요.
KBS 남자 아나운서 최초로 육아 휴직을 사용하기도 했어요. 그가 육아휴직을 낸 이유는?!

출처최동석 아나운서SNS
가슴팍
지친 아내가 편히 쉴 수 있도록 밥, 설거지, 빨래 등을 도맡아 하기 위해서였답니다.
대박 사랑꾼이죠?

아내를 진심으로 존경하고요.

출처최동석 아나운서SNS

일요일에 일 하는 건 싫지만 아내와 함께라면 그저 좋답니다 ㅠㅠ!!!

출처최동석 아나운서SNS

항상 아내 사진을 찍고 있는 그의 별명은?
'지윤패치'!!!

출처최동석 아나운서SNS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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