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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엄마 도움 없이 스스로의 힘을 키우고 싶다는 엄친딸 모델

By. MAXIM 박소현

19,419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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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람
연예계에 보면 OO딸, OO아들로 데뷔한 사람들이 많은데요.
그들이 항상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부모님의 도움 없이 인정받고 싶다.
듬직
하긴 그럴 것 같기도 해요.
본인 자체로 평가받는 게 아니라 늘 ~의 딸, ~의 아들로 먼저 거론이 되니까.

오늘 소개할 모델도 엄마의 도움 없이 스스로 힘을 키우고 싶다는 사람입니다.
바로 모델 이진이의 이야기인데요.

출처이진이SNS

KBS '엄마 아빠는 외계인'이라는 프로그램에 나오기도 했고요.

JTBC4 예능 '마이 매드 뷰티 2'에도 출연했어요.

출처이진이SNS

그녀는 데뷔 전 오해로 인해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어요.
14살 신인 모델이던 시절에 큰 패션쇼 무대에서 톱모델을 제치고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기 때문인데요.

출처이진이SNS

원래 무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건 연차가 높은 모델이나 인기가 많은 모델이 하는 것이 관행이라 '엄마의 영향으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었는데!!

출처채널A
도리도리
그건 오해였다고 합니다.

그 무대는 프로 모델로서가 아닌, 뮤즈로서 무대에 오른 것이었다고 해요.

이렇게 데뷔도 하기 전 논란에 휩싸여 마음고생을 많이 해서 댓글을 잘 읽어보지 않는 편이라고 합니다.

출처이진이SNS

처음부터 엄마가 연예인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 기자에 의해 의도치 않게 밝혀져서 속상했다고 ㅠㅠ

출처이진이SNS

그녀의 어머니는 배우 황신혜거든요.

밝혀지고 난 뒤로부터는 더 행동에 조심을 하게 됐다고 합니다. 본인이 잘못하면 엄마까지 피해를 보기 때문이죠.

출처이진이SNS

엄마 도움 없이 스스로의 힘을 키우고 싶다는 이진이!
열심히 노력하면 대중들도 언젠가는 인정해주지 않을까요?

출처이진이SNS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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