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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벌써 57세? 80년대 원톱 미녀의 세월을 잊은 세계여행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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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잡아봐라

열심히 일했으면 이제 좀 놀아도 될 때...?
이분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분의 SNS에서
강하게 느껴지는 자유인 향기
"동화 속의 나라에 온 듯"

"잘츠부르크. 여긴 가을 날씨"

호수이름이 할슈타트. 몇일 더 있고싶다. #할슈타트 #오스트리아
아포아포
몇 벌을 가져간 걸까 궁금해짐;
더웠다. 싸늘했다. 변덕쟁이 파리

캘리포니아에서 유쾌한 포즈를 취하는 황신혜, 패션도 장난 아님.

출처황신혜 인스타그램
한 달 가까이 비가 왔다는데..비 내리는 캘리포니아 넘 운치있구 좋다
건강도 몸매도 관리하는 여자, 황신혜
너무멋지다
타고난 것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꾸준한 자기 관리로
건강함 + 아름다움 두 마리를 동시에 잡은  황신혜!

5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습니다.
동기 부여 팍팍! 해주네요.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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