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AXIM KOREA

2달에 한 번 소속 연예인들 약물 검사하는 소속사 (우와! 대.단.하다!)

by. MAXIM 박상예

281,21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아침부터 눈을 번쩍! 뜨이게 하는 기사가!
졸리던... (어쩌면 졸고 있던) 상예 에디터를 놀라게 한!


그 시간은 바로 오전 10시였는데요.
(오전 2시든 오후 3시든 깜짝 놀랄 특종입니다만)

출처커뮤니티
영혼탈출
비아이(B.I)가 누구냐면...
우리 동년배들은 몰라도...
동네 어린이들은 다 압니다...

LSD가 뭐에요? (순진)

LSD 일명 Acid.... 정말 강한 마약입니다. 종이를 핥는 것만으로도 깊은 환각에 빠진대요. 극소량으로도 사람을 미치게하는 무서운 마약.

"이번엔 놔준다! 요놈!"


더 놀라운 것은! 경찰이 이를 알고도 소환 조사조차 하지 않았다는 보도 내용이었죠.

출처커뮤니
깜짝이야
"마약 진단 키트도 놀랍고
2개월에 한 번씩도 놀랍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그 소속사'

2016년 YG 소속 스타일리스트 양 모씨도 코카인 및 대마초 흡입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습니다. 검찰이 양 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결과 코카인이 묻은 물건이 발견 됐으며 양 씨의 소변과 모발에서 마약류 양성반응이 나왔어요...


코카인이라니;;;; 아티스트 뿐 아니라 스타일리스트도;;;

출처@vasev_artem

(절레절레)
계속된 논란과 의혹에
'그 소속사'는 앞으로 어떤 해명을 내놓을지,
경찰은 수사를 시작할지 참으로 의문입니다.

출처커뮤니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