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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한국의 '기네스 팰트로'로 불렸던 얼짱 기상 캐스터 근황

BY. MAXIM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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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기상캐스터 원조는 나야 나~ 나야 나~

아름다운 외모로 주목받았던 기상캐스터 하면 이분이 원조가 아닐까요~?

출처mbc

과거 mbc 기상캐스터로 널리 이름을 알렸던 바로 이 여인!

출처mbc
나 잡아봐라
오늘의 주인공을 모시겠습니다.
한국의 기네스 팰트로 닮은 꼴이자
원조 얼짱 기상캐스터!

13년 차 배우 안혜경 씨 나와주세요~

정말 기네스 팰트로 닮았죠? 기상캐스터로 활약하다 그만두고 배우로 어느덧 13년째 활동 중인 안혜경.

출처sbs
#선입견 탈피 위해 활동을 중단 하기도...!

기상 캐스터를 그만두고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선입견을 깨기 위해 활동을 하지 않았던 기간도 있었다고 합니다.

*알림: 이때 방송이 나간 게 15년도라 배우 9년 차였고, 지금은 19년이니 13년 차예요~~!!!

출처mbc

드라마면 드라마~ 연극이면 연극! 배우로서 역할에 찰떡같이 열심히 연기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출처안혜경 인스타그램
하이파이브!
그나저나 기상캐스터 이후 배우로 활동한 기간이
벌써 13년 차라니!
시간이 참 빠르네요. 그렇죠~?
배우 안혜경 씨의 명품 연기~ 많이 보여주세요!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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