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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은퇴하고 오히려 더 살 빠진 원조 체조 요정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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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혹독하게 관리하던 종목 선수들이 은퇴하면 마음 놓고 먹어서 살이 찌는 경우가 많은데요! 신수지는 아니더라고요.

불꽃 배달
어떻게 지내고 있길래 그런 걸까요?

최근 K쇼핑 대표 크리에이터로 임명됐어요. 정식 사원증을 받고 직장으로 출근합니다.

거기서 판매하는 운동복을 입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요.

제100회 전국체전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어요.

JTBC4 신규 뷰티프로그램 '뷰티룸' MC로 활약하면서 운동법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비누방울
하나만 해도 힘들 텐데!!
이렇게 스포테이너로 열심히 일하면서
자기 관리도 꾸준히 한 결과!!

선수 시절 유니폼이 아직도 들어간다고 해요!!!

살이 더 빠진 것 같다는 반응도 많았고요.

듬직
은퇴 후 더 바쁘게 살아가는 신수지!!
더 멋진 모습 기대할게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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