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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국악소녀 송소희의 인싸스러운 출근 방식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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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어린 나이에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전해서 유명해진 국악소녀 송소희!

그런 그녀가 벌써 23살이라고 합니다.
단국대 국악과 4학년인데요.

신입생 시절과는 달리 요즘은 눈치를 보지 않고 학교를 다니고 있다며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최근 그녀는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졸업을 앞둔 동기들과 무대를 꾸몄어요. 그리고 우승했죠.

토닥토닥
대학교 생활도 하면서 국악인으로 활동하려면 참 바빴을 텐데...!

"육체적으로는 많이 피곤하지만 정신적으로는 너무 행복하게 일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그런 그녀가 빠져있는 것이 있는데요.
평소 학교 다닐 때 애용하고 있는 이것은요~~~~

바로 킥보드입니다.
완전 인싸스러운 출근 방식 아닌가요?

알고싶어요
그녀 주변에서는 반응이 어땠을까요?

나보고 관종이라고도 하더라. 나에 대해 고정적으로 생각하는 이미지가 있는데, 옷도 다양한 스타일로 입고 이어폰 꽂고 노래 들으면서 신나게 킥보드 타고 다니니까 사람들 눈에는 신선했던 것 같다.

본인은 꽁꽁 싸매고 다닌 것 같은데 사람들이 '어? 송소희 또 지나가네!'라며 다 알아본다고 합니다 ㅋㅋㅋ

노래방에 가서 춤추는 것도 엄청 좋아한다는 송소희.
그동안 한복 입고 국악을 부르는 모습만 봤었는데.
이렇게 귀여운 모습도 있었다니!!!

목도리 요정
얼른 졸업하고 활동도 많이 해주길 바랄게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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