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AXIM KOREA

김태희 닮은꼴 미녀가 한국어 서툰 척했던 이유

BY. MAXIM 박소현

255,34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미녀들의 수다'에서 김태희 닮은꼴로 유명했던 구잘 기억하나요?

출처구잘SNS

당시 구잘은 "많은 한국 남성이 '모든 우즈베키스탄 여성은 얼굴이 예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처럼 예쁘지 않은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방송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해 난리가 나기도 했었죠 ㅋㅋㅋㅋ 이렇게 예쁜데 무슨!!!

출처구잘SNS

구잘은 2012년 한국 국적으로 귀화했어요!

출처구잘SNS

그래서 주민등록증도 가지고 있는데요. 이름은 개명하지 않아서 너무 길다고ㅋㅋㅋㅋ

구잘의 본명은 구잘 투르수노바. 이름이 길어서 불편한 게 많다고 해요. 상담원과 통화하면 가끔 못 알아들을 때도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개명을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구잘SNS

구잘은 영화랑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방송 활동을 계속했었는데요.

출처구잘SNS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을 다니며 한국어 공부를 하고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언어학과에 입학할 만큼 언어에 대한 애정이 엄청난데요.

출처구잘SNS

그녀는 '미수다' 출연 당시 일부러 한국어 서툰 척을 했다고 합니다.

출처구잘SNS

당시 토크를 잘하는 분들이 많아 구잘이 많이 편집됐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캐릭터를 잡아야 했던 거죠! 사실은 한국어를 유창하게 할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출처구잘SNS
크크크
유명한 가수와 배우에게도 대시를 많이 받았지만 전부 거절한 적도 있다고 합니다.
유창하게 한국어 실력 뽐내면서 앞으로 더 활발한 활동 기대할게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