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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옷차림으로 이슈가 된 아나운서(feat.청바지 여신)

BY. MAXIM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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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춤
#안경
#흰 티
#청바지

이렇게 세 가지 키워드 하면 바로 딱 연상되는 아나운서가 있다고 합니다. 이 세 가지 아이템들이 너무 찰떡같이 잘 어울려서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안경 쓴 아나운서 원조가 바로 "나야 나! 나야 나!"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해 화제가 되었던 임현주 아나운서! 그 이전에 먼저 강지영 아나운서가 있었다고 합니다.

출처JTBC
부탁해요
안경 먼저 쓴 아나운서!
원조는 나야 나~♪
나야 나~♪

시청자들이 #안경여신이라는 별명도 붙여주었다고 하는데요. 안경이 참 잘 어울리는 아나운서네요.

출처JTBC
#아시안컵 투데이를 진행하며 인지도가 더욱 UP 된 이유는?

강지영 아나운서는 2019년 아시안컵 투데이를 진행하며 더더욱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아나운서가 되는데요.

출처JTBC 아시안컵투데이
고고 갑시다
스포츠 중계에 어울리도록 기존의  딱딱한 정장 차림의 옷차림을 벗어던지고~ 청바지에 티셔츠! 캐주얼하게 의상을 입었는데요. 그 이유가 바로 여기에서 나옵니다. 

축구 유니폼에 청바지만 입었을 뿐인데...! 강지영 아나운서의 캐주얼한 의상 소화력이 대단했기 때문이죠.

출처JTBC 아시안컵투데이

강지영 아나운서의 깔끔한 진행력 또한 더더욱 주목을 받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출처JTBC 아시안컵투데이

아시안컵의 해설을 맡아하는 동안 기존의 시사, 교양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의 모습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준 강지영 아나운서!

출처JTBC 아시안컵투데이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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