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AXIM KOREA

무명시절 감독이 이것까지 먹였다는 스타ㄷㄷㄷ '충격'

BY. MAXIM 박상예

95,35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포유포유

전설의 악녀 연기로 실력을 인정받고 
대기만성형 배우로 불리우는 스타는~?

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대기만성 배우와 관련된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중에 '이유리와 갯지렁이' 이야기가 나왔죠.

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발그레헤헤
뭐든지 열심히 해야겠죠~?

그럼에도 해당 장면은 너무 자극적이라 편집됐대요.

이유리는 '왔다!장보리' 이후에도 미친 생활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죠.

더 흥해라~! 우리 유리~! 좋은 연기력을 기대하겠습니다!

그 장면 다시보기!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