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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억 벌금 내고 9개월 만에 소식 전한 미녀의 근황

BY. MAXIM 박소현
MAXIM KOREA 작성일자2019.02.12. | 616,025 읽음
완전놀라움
400억 원 탈세를 하고
감금설, 사망설에 휩싸였다가
결국 1400억 원의 벌금 내고 모습을 드러낸 스타가 있어요.

당시 한꺼번에 41채의 아파트를 팔고 미납한 세금과 벌금을 냈었는데요.
ㅎㄷㄷㄷ하죠? 아파트 41채라니!!
갸우뚱
건강 이상설에 휩싸이기도 했고요.
맞는말같아
본인이 가진 명품을 처분하면서 은퇴설이 나오기도 했죠.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했어요.
마음고생을 많이 한 탓인지 살짝 수척해진 모습이죠?
민낯이라도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네요.

고고점프
공개 연인이던 리천과 결별설도 나왔었는데요. 

그녀는 요즘 본인 소유 회사 대표직에서 내려오고 회사 지분도 다른 이에게 넘기면서 자산을 정리하고 있어요.

출처 : 판빙빙SNS

공개 사과와 함께 미납한 세금과 벌금을 모두 납부했지만, 여론의 비난이 이어지며 연예계 복귀는 못 하고 있어요.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하네요.

출처 : 판빙빙SNS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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